소나무림 그리고 죽은 나무에도 잎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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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림 대관령 초입 부분  성산 소나무림  Pinetree woods  죽은 나무에도 잎은 난다 

원목화분 화이트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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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목화분 화이트 오크   각도를 많이 준 원목화분  작은 선인장도 키울 수 있음  아직은 실험중임    White oak 

스페인 여행일정 정리

1. 7일코스 바르셀로나 - 바르셀로나 - 마드리드 - 마드리드 - 세비야 - 그라나다 - 코르도바 이렇게 여행하는데 유레일 패스를 이용해서 고속열차나 등등을 이용하는 것임 2. 9박 10일   마드리드 - 마드리드 - 세비야 - 론다 - 네르하(프리힐니아나) - 그라나다 - 바르셀로나 - 바르셀로나 이것도 열차를 이용해서 다니는 여행 코스임 3. 10일  하나투어 스페인 포르투칼 마드리드 - 마드리드 - 톨레로 - 마드리드 - 살라망카 - 파티마 - 리스본 - 세비야 -론다 - 그라나다 - 발렌시아 - 몬세라트 - 바르셀로나 스페인과 포르투칼을 보는 여행일정 복잡해 보이지만 알차게 만들어 놓은 것 같은 이동시간을 길 것으로 보임 8일 모두투어 이용 방법 바르셀로나 - 그라나다 - 코르도바 - 세비아 - 프에르토라피세 - 톨레도 - 마드리드 12일 스페인 포르투칼 모로코 온누리투어 마드리드 - 똘레로 - 세고비야 - 까보라로까 - 리스본 - 세비야 - 모로코/페즈로 - 라바트 - 카사블랑카 - 그라나다 - 발렌시아 - 몬세라트 - 바르셀로나 이런 구간이 대부분임 무엇을 하는가가 중요할 것 같음 일단 보고 싶은 것은 가우디의 작품들 그리고 알함브라 궁전 나머지는 잘 모르겠음 이것만 봐도 좋을 것으로 보임 알함브라는 어떻게 기독교에게...

고엽제 더 많이 살포되었다.

 https://www.voakorea.com/a/a-35-a-2003-04-25-9-1-91126579/1284625.html 출처 베트남 전쟁 기간 동안에 살포된 독성 화학물질 다이옥신의 양이 앞서 생각됐던 것보다 훨씬 더 많았던 것으로, 새로운 연구 결과 밝혀졌습니다. 또한 이번 연구에서 에이전트 오렌지로 불리는 다이옥신 함유 제초제, 일명 고엽제가 베트남 전쟁 동안에 언제 어디서 얼마만큼 살포됐는지 보다 정확하게 밝혀졌습니다. 과학자들은 고엽제 살포의 건강상의 영향이라는 수 십년 묵은 질문에 답하는데 이같은 새로운 정보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관한 좀 더 자세한 배경 보돕니다. ***************** 지난 1960년대 베트남 전쟁 기간 동안 미국과 남베트남 군은 밀림 지대에 은신한 공산군으로부터 자주 매복 공격을 당했습니다. 미군은 이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한가지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공산군 매복 지역 상공에 제초제를 살포함으로써 적군의 은신처를 제거하는 것이었습니다. 미국 재향군인회 워싱턴 지부장인 존 소머씨는 지난 1968년 베트남에서 보병으로 복무했습니다. 소머 지부장은 자신이 복무하던 한 지역에서 공산군은 남베트남 군 수송대열에 대한 매복 공격을 반복해서 자행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군은 그 지역에 제초제를 살포했습니다. 소머 지부장은 제초제가 그 지역에 있던 북베트남인들의 은신처를 완전히 없애버렸다면서, 정말로 효과가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군은 또한 공산군을 지원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마을들의 농작물을 말라 죽게 하고, 기지 주변의 나무와 풀을 제거하기 위해 제초제를 살포했습니다. 1961년부터 1971년까지 랜치 핸드 작전 (Operation Ranch Hand)을 통해 베트남 상공에 7천5백만 리터 이상의 제초제가 살포됐습니다. 그 가운데 대부분은 에이전트 오렌지라고 불리는 고엽제였습니다. 소머 지부장은 1970년대 말부터 베트남 전 참전 용사들이 재향 ...

베트남전 환경 파괴 환경운동연합

전쟁, 가장 거대한 환경테러 환경운동은 왜 전쟁에 반대해야 하는가. 전쟁이 환경에 대한 가장 거대한 테러이기 때문이다. 전쟁은 모든 생명 있는 것에 대한 가장 극악한 폭력이다. 전쟁의 와중에만 환경과 생명이 파괴되 고, 죽고, 다치는 것은 아니다. 전쟁이 끝난 이후에도 전쟁의 후폭풍은 계속해서 불어온다. 전쟁 으로 사람의 목숨만이 아니라, 땅과 바다와 강과 하늘에 깃든 모든 생물체의 목숨은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입는다. 피해의 지문은 또한 지워지지 않는다. 1950년 한국전으로부터 2003년 미국 에 의한 이라크 전쟁까지 전쟁이 환경에 가한 테러 피해를 짚어본다. 1950년 11월 더글라스 맥아더 미군사령관은 북한에 대해 초토화전략을 구사할 것을 명령했다. 신의주 한 도시에만 5백50톤의 화염폭탄을 B-29폭격기가 쏟아부었다. 50년 11월 25일 미군 보고 서는 압록강과 전선 사이 한반도 북서부 전역이 불타고 있다 고 보고했다. 맥아더의 후임인 리 지웨이 사령관은 평양에 대해 동일한 명령을 내렸다. 평양도 신의주의 뒤를 이었다. 원주, 의정 부에서도 같은 일이 일어났다. 폭우처럼 쏟아지는 네이팜탄은 도시 전체를 소각시켰다. 미군은 월남전 당시 밀림을 청소하기 위해 에이전트 오렌지로 불리는 제초제인 고엽제를 살포 했다. 오늘날 유전자조작기술과 농화학 관련 다국적기업으로 악명 높은 미국 몬산토 사의 제품 인 고엽제가 살포된 지역의 밀림은 마치 폭격을 맞은 것처럼 말라비틀어졌다. 미 국방성 발표로 보아도 고엽제 살포 면적은 1백80만 헥타아르, 중복살포된 면적을 합친 연면적은 2백2만 헥타아 르에 이른다. 1962년에서 1971년 사이 고엽제 2천만 킬로그램이 살포됐고 여기에 포함된 다이옥 신의 양만 1백70만 킬로그램이었다. 고엽제는 전쟁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파괴력을 발휘했다. 베 트남 농토의 40%가 황무지로 변했고 밀림은 거의 50% 이상 사라졌다. 전쟁 이후 베트남 여인들 의 임신한 태아의 절반을 사산하거나 유산했고 기형...
 보이스오브 코리아  베트남전쟁 중 미군이 밀림지대에 살포했던 맹독성 물질인 고엽제의 후유증이 전쟁이 끝난 지 무려 35년이 지난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베트남의 과학자들과 정책 입안자들은 두 나라 정부의 현장조사를 토대로 고엽제의 악영향을 뿌리뽑기 위한 공식 기구를 출범시켰습니다. 자세한 소식입니다. 미국은 베트남전쟁 당시 베트남과 라오스, 캄보디아 등지의 밀림에 4천5백만 리터의 고엽제를 살포했습니다. 밀림을 없애 게릴라전을 막고 군수물자 보급을 차단한다는 목적이었습니다. 당시 미군이 사용한 고엽제는 주황색 줄이 그어진 통에 들어있어 `에이전트 오렌지’로 불렸습니다. 최근 베트남을 방문하고 돌아 온 미국 초교파 대표단의 한 사람인 유대교 목사 스티브 구토우 씨는 고엽제의 피해 상황은 눈으로 직접 바라보기 어려울 정도였다고 말했습니다. The damage from Agent Orange dioxin was 특히 미국을 위대한 나라로 여기는 사람으로서, 미국이 그런 고엽제 후유증에 일조했다는 것은 참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미국 의회는 2007년에 이어 2009-2010 회계연도에도 베트남에서의 고엽제 정화 활동을 위해 3백만 달러의 예산을 책정했습니다. 또 포드재단 등 미국 내 여러 민간단체와 유엔 기구, 그리고 여러 외국 정부들도 재정 지원을 제공해 현재 고엽제 정화를 위해 사용될 수 있는 자금은 약 3천만 달러에 이릅니다. 그러나 진보적인 단체인 전국침례교연합 (National Baptist convention) 총재 캐롤 볼티모어 목사는 아직 할 일이 많다고 지적합니다. 고엽제 피해 상황은 장기적이며, 치열한 전투 지역의 하나였던 다낭의 경우 황폐해진 땅이 황무지로 변해 채소가 자라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로마 가톨릭교의 모린 필더 수녀도 30여 년이 지난 지금도 고엽제의 피해가 역력히 눈에 보여 놀랐다고 말했습니다. The most poignant place was Da ...

미군 베트남 오염 화경파괴

  환경마저 죽이는 전쟁범죄자들 주한미군이 더럽힌 땅을 보며 새삼스레 생각해 본 전쟁과 환경의 상관관계 ▣ 김재명 국제분쟁 전문기자·정치학 박사 kimsphoto@hanmail.net 한겨레 21   그 옛날 로마군도 들판에 소금 뿌려 미군기지 오염은 새삼스레 전쟁과 환경의 문제를 생각하게 만든다. 전쟁이 벌어지면, 자연환경은 크든 작든 손상을 입기 마련이다. 전쟁에서 환경보호란 부차적인 개념일 수밖에 없을지도 모른다. 문제는 ‘전략·전술적인 필요’라는 이름 아래 환경을 파괴하는 행위다. 기원전 146년 로마제국의 군대가 북아프리카의 카르타고를 어렵사리 점령하자, 로마군은 카르타고를 ‘그라운드 제로’로 만들었다. 들판에 소금을 뿌려 농사를 아예 못 짓도록 만들었다. 한니발 장군이 로마원정에 나서기도 했던 강국 카르타고 군사력의 밑바탕이 되는 경제력을 죽이기 위한 조치였다. ‘현대판 로마제국 군대’인 미군이 지난 1960년대와 70년대 초 베트남에서 고엽제를 마구 뿌려댄 것도 ‘전략·전술’이란 이름 아래 이뤄진 고의적인 환경파괴다. 영국의 한 평화운동단체에 따르면, 미군이 10년 동안 베트남에 뿌린 고엽제의 총량은 7200만ℓ. 고엽제는 베트남의 자연만 파괴한 게 아니라 베트남 민초들의 건강에도 심각한 영향을 끼쳤다. 유산, 기형아 출산, 암 발병 등이 잇따랐다. 고엽제가 스민 땅은 농사도 잘 안 됐고, 쌀알 크기조차 줄어들었다 (http://www.ppu.org.uk/learn/infodocs/st_environment.html 참조). 미국 땅에서 전쟁이 벌어졌을 경우, 숨은 적군을 찾아내는 데 편리하다고 고엽제를 마구 뿌렸을까. 너무나 당연한 얘기지만, 전쟁을 벌이더라도 마구잡이 환경파괴만큼은 막아야 한다. 이는 전쟁윤리의 문제다. 20세기 들어와 전쟁의 광풍으로부터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국제법상 처음으로 강조한 것...